500만원으로 코인 시작한 평범한 개미가 있었습니다.
근데 이 사람, 하따로만 1년 만에 5억을 찍어버림.
감각 미쳤다 ㄹㅇ.
그 소식 듣고 워뇨띠가 직접 말함.
“이 사람, 잘될 사람입니다.”
그 말 듣고 다들— “와 이제 인생 바뀌겠네~”
근데 갑자기 2020년 코로나 터짐.
5억 전부 청산.
끝났다 싶었는데…
어머니께 3천만원 빌려서 다시 복귀함ㅋㅋ
“급하지 않게 복리로 갑니다~”
그렇게 꾸준히 하더니
다시 5억, 그리고 2021년 불장에서
100억 달성!!
이쯤 되면 본업 접고 인생 승리자.
“시장? 그냥 즐기는 거죠~ 😎”
…그리고 2025년 7월,
그가 남긴 한 줄.
“인생 망했습니다.”
2월부터 야금야금 잃다가 전부 잃고
빚 7천만 원, 지금은 편의점 알바 중…
이야기의 교훈?
코인은… 익절할 때 튀는 게 정답이다ㅋㅋ
댓글 남기기